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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치과의사회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보건신문 2016.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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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18: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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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반용석)는 지난 19일 대구, 인터불고호텔 크라벨홀에서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의권신장과 회원친목, 사회봉사 및 국제교류사업 등 각 부서별 사업계획안과 2억4,760만 여원의 2016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최남석 대한치의협회장과 정병운 경상북도부지사, 김성교 경북치의학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하여 민경호 대구시치과의사회장,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박용규 건보공단 대구,경북본부장, 김종철 심평원대구,경북지원장, 이석현 대구,경북치과의사신협이사장, 구본모 경북치과기공사회장, 권순대 대구,경북치재회장 등 내빈 다수와 대의원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염도섭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상호 대의원총회의장의 개회사에 이어 반용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희 집행부는 회원여러분들의 기대와 염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굳건한 의지로 회무추진에 전력을 다해왔다”고 밝히고 “특히 지난해는 경북치과의사회 출범이후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YESDEX 영남국제치과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는 우리 임원들의 열정과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치게 되어 회원여러분께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한다.”고 했다.

반 회장은 또 “앞으로 남은 임기 1년도 결코 현제에 안주하거나 나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대의원과 회원 여러분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는 집행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최남섭 치협회장은 격려사에서 “최근 우리치과계를 둘러싸고 있는 의료계 환경은 치열한 전쟁터와 같다며, 직역간에 갈등은 최고조로 달했고, 이해당사자간에 정책과 제도의 충돌로 인해 첨예하게 부딪치고 있다”고 말하고 “이런 가운데서도 집행부는 네트워크로 위장한 신종 사무장병원 척결문제 등 지난 2년간 밀어주시고 성원해 주신 대다수 회원이 있었기에 여러 가지 성과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총회는 2부 본회의서 지난회기 사업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2억1,514만 여원의 2015년도 일반회계결산안과 회원복지기금, 회보발간사업, 춘계학술대회와 YESDEX2015 경북대회 등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와 함께 총무, 치무, 학술, 법제부, 등 11개 상임위별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전체예산의 64,1%를 사업비에 비중을 두고 지난해보다 1,318만 여원이 더 증액된 2억4,760만원 규모의 일반회계예산안과 회관관리위원회 예산안 등 특별회계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 통과시켰다.

총회는 또 각 지구분회 임원 1명을 당연직 대의원으로 우선 배정하고 회원10명당 1명의 대의원과 단수가 5명을 초과할 때 1명을 추가하는 회칙 제30조와 특별회원 회비 및 70세 이상 회비면제 개정안 회칙 제50조와 52조를 개정 통과시켰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한치과의사협회장상=이주형(법제이사) 권영호(공보이사) 예선혜(정보통신이사)

◆경북도지사 표창=전용현(학술이사) 이동수(전 포항지구분회장)

♦경북치과의사회장상=이경호(경산) 이근희(경주) 장선원(구미) 이재진(김천) 김민규(문경) 김순제(영천) 권석빈(의성) 김용철(포항) 신창헌(포항)

◆경북치과의사회 의료봉사상=경주지구분회, 포항지구분회

◆공로패=최성화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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